
울산시가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전문 상담과 조기 개입 서비스를 제공한다.상담을 통해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지원한다.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.

울산광역시가 사회와 단절된 채 지내는 고립은둔청년을 발굴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.전문 상담사와 함께 마음의 벽을 허물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.도움이 필요한 청년이나 주변 지인은 울산청년정책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다.

울산광역시가 청년 주도의 사회서비스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한다. 청년들에게는 직무 경험을 주민들에게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. 전문 상담부터 신체 건강 관리까지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.

울산시가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원한다. 학생이 1,000원만 내면 나머지 식비는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학교가 함께 부담하는 방식이다. 울산 지역 내 주요 대학교에서 시행되며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.

2년간 440명·166개 프로젝트 성과…19~34세 청년 팀, 4월 8일까지 온라인 접수